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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클래스 Master class



11.16.(토) 11:00 / 성산아트홀 일원 / 무료 / 러닝타임 : 90분


지역 예술 학도들의 음악적 재능이 꽃필 수 있도록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교수들이 이번 축제의 마스터로 나선 만큼, 이번 마스터 클래스에 대한 기대가 높다. 피아노는 현 파리음악원 교수 엠마뉘엘 슈트로세가, 바이올린은 현 파리음악원 교수 올리비에 샤를리에가, 첼로는 현 연세대학교 음대 교수 양성원이 각각 지도한다.

엠마뉘엘 슈트로세 /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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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파리음악원 교수
·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파리 앙상블 오케스트라, 릴 오케스트라, 몽펠리에 오케스트라와 협연
· <발라드와 환상곡(아싸이)>, <모차르트 피아노 솔로곡집(아모니아 문디)>, <베토벤 3개의 피아노 소나타 Op.10(아싸이)>, <바이올린 피아노 소나타(아싸이)>, <네 손을 위한 슬라브 무곡(미라레)>, <슈베르트 피아노 곡집(미라레)> 등 다수 음반 발매

 

엠마뉘엘 슈트로세는 6세가 되던 해에 그의 고향인 스트라스부르에서 Hélène Boschidhk와 함께 음악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후에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장-클로드 펜티에와 피아노를, Christian Ivaldid와 함께 실내악을 공부하였다.

 

피아노와 실내악 모두에서 만장일치로 최고상을 수상한 이후에 레온 플라이셔, 디미트리 바쉬키로브 그리고 마리아 후앙 피레스로부터 교육을 받았고, 피렌체 국제 실내악 콩쿠르 입상, 1991년 클라라 하스킬 콩쿠르에서 결선 진출자가 되는 등 각종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실내악 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엠마뉘엘 슈트로세는 끌레르 데쎄르, 장 프랑스와 에세르, 레지 파스퀴에, 라파엘 올렉, 블라드미르 멘델스존, 로멩 귀요, 프랑소와 렐로, 이자이 콰르텟, 아르티스 콰르텟, 프라작 콰르텟 등 많은 연주가들과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유럽과 멕시코, 남아메리카, 일본, 한국, 미국 등지에서 리사이틀의 솔리스트로 무대에 설 뿐 아니라 주요 프랑스 오케스트라(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파리 앙상블 오케스트라, 릴 오케스트라, 몽펠리에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유럽북부, 이탈리아 등지의 오케스트라(빌바오, 바르셀로나)와 협연하고 있다. 또한 에비앙, 라 로크 당테롱, the Musicales de Lyon, L’Epau, Sceaux, 프라드, 쿠모 같은 주요 페스티벌에도 참가해왔다.

그는 여러 개의 음반을 녹음했는데 그 가운데 프랑소와 렐로와 함께 한 Nouveaux Interprètes 리사이틀(아모니아 문디)은 커다란 찬사를 받았으며, 에드먼 콜르메르 지휘 아래 피카르디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가브리엘 포레의 “발라드와 환상곡”(아싸이), 모차르트 피아노 솔로곡집(아모니아 문디), 베토벤 3개의 피아노 소나타 Op.10(아싸이), 레지 파스퀴에가 함께 참여한 포레/드뷔시 바이올린 피아노 소나타(아싸이), 끌레르 데세르가 함께한 드보르작의 네 손을 위한 슬라브 무곡(미라레), 그리고 슈베르트 피아노 곡집(미라레) 등 수많은 앨범을 들려주고 있다. 현재는 파리음악원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mmanuel Strosser┃Piano

“A poet of the piano” (Pianiste magazine), Emmanuel Strosser has performed as a soloist and as a chamber musician on such international stages as the Wigmore Hall and the Royal Academy in London, the LG Arts Center in Seoul, and the Cité de la Musique and Salle Gaveau in Paris. His annual tours have included visits to Japan, Canada and South America.

 

His repertoire shows a preference for the works of Mozart, Beethoven, Brahms, Schubert, Debussy and Chabrier. Besides solo recitals, chamber music plays an important part in his career and he regularly shares the stage with Vladimir Mendelssohn, Raphaël Oleg, Régis Pasquier, Xavier Phillips, Romain Guyot, François Leleux, the Pražák Quartet and his fellow members of Trio Owon.

 

Originally from Strasbourg, Emmanuel Strosser studied with Jean-Claude Pennetier and Christian Ivaldi at the Paris Conservatoire before perfecting his technique with Leon Fleisher, Dimitri Bashkirov and Maria João Pires. He was a finalist at the Clara Haskil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1991 and also won the Florence International Chamber Music Competition.

 

He has taken part in many critically praised recordings. His most recent CDs (all for Mirare) include the four-hand version of Dvorˇák’s Slavonic Dances with pianist Claire Désert, a solo recording of Schubert’s Sonata D960 and Three Pieces for Piano D946, and an album of solo piano works by Chabrier. L’Enfance, another album with Claire Désert, comprising four-hand piano works by Fauré, Bizet, Debussy and Ravel, was released in 2013 and awarded four stars by Classica and five Diapasons.

 

Emmanuel Strosser teaches piano at the Paris Conservatoire and chamber music at the Lyon Conservatoire.

 

 


 

올리비에 샤를르에 / Vi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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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파리음악원 교수
· 파리음악원에서 장 위보(실내악)와 피에르 도깡(바이올린) 문하에서 공부
· <L’arbre des songes>, <로베르토 게르하르 협주곡>으로 프랑스 ‘음악의 승리’상 노미네이트
· <멘델스존 협주곡(에라토)>, <생상 바이올린 협주곡(EMI 프랑스)> 등 생상, 피에르네와 비에른(에라토) 등의 음악 녹음

 

14세의 나이에 이미 콩쿠르에 입상,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은 올리비에 샤를리에는 파리음악원에서 장 위보(실내악)와 피에르 도깡(바이올린) 문하에서 공부하였다. 그의 뛰어난 재능은 나디아 블랑제, 예후디 메뉴인 그리고 헨릭 쉐링과 같은 위대한 아티스트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17세에 뮌헨 콩쿠르, 18세에 몬트리올 콩쿠르, 19세에 시벨리우스 콩쿠르에서 각각 입상한 후, 20세에 자크 티보와 SACEM 게오르게 에네스쿠상, 21세에 인디아나 폴리스 그리고 1989년 29세에는 영 콘서트 아티스트 오디션과 같은 가장 권위 있는 국제 바이올린 대회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어린 나이부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숙한 그는 곧 자크 티보, 지네트 느뵈, 그리고 크리스티앙 페라스로 이어지는 프랑스 바이올린의 계보를 이어갈 수 있었다.

올리비에 샤를리에는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스위스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헤이그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BBC 필하모닉, 할레 오케스트라, 베를린 심포니, 함부르크 및 자르브뤼케 라디오 오케스트라, 뷔르템베르크 체임버 오케스트라, 몬테카를로 필, 프라하 필, 자그레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요미우리 니혼 및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포함한 많은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로 협연해왔다. 지난 시즌에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일본, 말레이시아 그리고 태국 등지를 투어 했을 뿐 아니라, 샤를르 뒤트와의 지휘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와 남아프리카에서 협연하기도 했으며 프랑스, 영국,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전 지역에서 공연을 펼쳤다.

 

음반 녹음 활동으로는 얀 파스칼 토르틀리에 지휘의 BBC 필하모닉과 녹음한 뒤티외 바이올린 협주곡 “L’arbre des songes”, 마티아스 바메르트 지휘의 BBC 심포니와 녹음한 로베르토 게르하르 협주곡은 모두 샨도스 레이블로 발매되어 1998년과 1999년 각각 프랑스 ‘음악의 승리’상에 노미네이션 된 바 있다. 또한 로렌스 포스터 지휘의 몬테 카를로 필하모닉과 멘델스존 협주곡(에라토)을 녹음했고, 장 자크 칸토로우 지휘의 파리 앙상블 오케스트라와 생상 바이올린 협주곡(EMI 프랑스)을 녹음했으며, 장 위보의 피아노 반주로 프랑스 작곡가 프랑크가 작곡한 소나타 모음집을 녹음해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그는 파리음악원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생상, 피에르네와 비에른(에라토) 등의 음악을 녹음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Olivier Charlier┃Violin

Already a First Prize-winner at the age of 14, Olivier Charlier continued his studies at the Paris Conservatoire with Pierre Doukan (violin) and Jean Hubeau (chamber music). His talent caught the attention of such great artists as Nadia Boulanger, Yehudi Menuhin and Henryk Szeryng. He subsequently won prizes at several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s: Munich, Montreal, the Helsinki Sibelius Competition, the Jacques Thibaud and SACEM George Enesco Competitions in Paris, Indianapolis and the Young Concert Artists International Audition in New York (1989).

 

As a soloist, he has given concerts with major orchestras, including the Orchestre National de France, Orchestre de Paris, Zurich Tonhalle Orchestra, The Hague Philharmonic, London Philharmonic, BBC Philharmonic, Hallé, the City of Birmingham and Berlin Symphony Orchestras, the Hamburg, Saarbrücken and Leipzig Radio Orchestras, and the Brussels, Monte Carlo, Prague, Zagreb, Budapest, New York, Pittsburgh, Montreal, Mexico, Tokyo and Sydney Orchestras.

 

Olivier Charlier pursues an active recording career, which includes such works as Dutilleux’s violin concerto L’Arbre des songes with the BBC Philharmonic and Yan Pascal Tortelier and Roberto Gerhard’s concerto with the BBC Symphony Orchestra conducted by Matthias Bamert (both released by Chandos and both nominated for “Victoires de la Musique” Awards in 1998 and 1999), Lalo’s concertos, Mendelssohn’s concertos with the Monte Carlo Philharmonic and Lawrence Foster (Erato) and Saint-Saëns with the Ensemble Orchestral de Paris and Jean-Jacques Kantorow(EMI France), as well as a collection of sonatas by the French composers Franck, Saint-Saëns, Debussy, Pierné and Vierne with the pianist Jean Hubeau (Erato) and sonatas by Schumann, Grieg and Beethoven with the pianist Brigitte Engerer (Harmonia Mundi). In his most recent recording he plays and conducts Mozart’s Violin Concertos Nos. 3, 4 and 5 with the Prague Chamber Orchestra. Olivier Charlier teaches violin at the Paris Conservatoire.

 

 


 

양성원 / C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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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연세대학교 음대 및 영국 런던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RAM) 초빙교수
· 2006년 올해의 예술상, 제4회 대원 음악연주상, 제1회 객석예술인상 수상, 프랑스 문화훈장 슈발리에 서훈
· 캐나다 밴프 국제 실내악 국제 콩쿠르, 앙드레, 카사도, 통영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

 

 

풍부하고 깊이 있는 톤과 뛰어난 선율감각의 소유자.

찬란한 기교와 대담한 표현은 코다이 음악의 웅대함을 최고조로 느끼게 한다.

- 영국 Gramophone

 

그는 경지에 이른 예술가이다.

웅장한 사운드, 유려하면서 강력한 연주력의 소유자이면서도 추호의 음악적 허영을 찾아볼 수 없다.

- 영국 The Sunday Times

 

넘치는 상상력과 빛나는 테크닉,

한치의 틀림도 없는 정확한 음정의 연주

- 미국 Washington Post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오스트리아의 뮤직 베라인, 파리의 살플레옐, 살 가보우,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동경의 오페라 시티홀, 중국 북경의 NCPA등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의 공연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유럽, 북미,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초청이 끊이지 않는 아티스트이다.

 

EMI에서 발매된 그의 코다이 데뷔앨범은 영국 그라모폰지의 ‘에디터스 초이스(2002)’와 ‘크리틱스 초이스(2003)’로 선정되었으며 네덜란드의 ‘에디슨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어 피아니스트 문익주와 라흐마니노프와 쇼팽의 낭만적 작품집(2002),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전집(2005),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과 베토벤 첼로 소나타와 바리에이션 전곡집(2007)을 발표하였다. 이후 데카 레이블로 바이올리니스트 올리비에 샤를리에와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슈트로세와 함께 슈베르트 작품집을 발표하였으며(2009),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보르작 협주곡과 둠키 트리오를 녹음하여 2010년 가을 유니버설/데카에서 발매하였다. 프랑스의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과의 ‘Musical Getaway’(2012)’, 음반과 영상물이 함께 담긴 트리오 오원의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대공과 E flat, Op.70 No.2(2013),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와의 브람스 첼로 소나타와 슈만 작품모음집(2014)을 차례로 발표하였으며, 2015년에는 트리오 오원의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전곡을 녹음하여 유니버설/데카에서 발매했다.

 

2013년 비엔나 뮤직 베라인에 초대되어 오스트리아 방송교향악단과 협연한 양성원은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정경화, 정명훈, 즈네덱 마칼, 피터 외트보쉬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 연주해왔다. 그가 연주한 생상스의 협주곡과 브람스 더블 콘체르토,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변주곡은 프랑스 국영 TV를 통해 전 유럽에 방송되었으며, 이 밖에도 프랑스의 France Musique와 일본의 NHK, 한국의 KBS등을 통해 실황 방송되었다. 2012년 파리 살 플레이옐에서 드보르작 협주곡을 Orchestre de Colonne와 연주하였고, 피터 위트보쉬의 첼로 협주곡을 서울시향과 함께 아시아 초연하였으며, 2013년에는 바흐 무반주 모음곡 전곡 독주회 10회를 프랑스, 일본, 한국에서 가져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후학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는 그는 캐나다 밴프 국제 실내악 콩쿠르, 앙드레 나바라 국제 콩쿠르, 카사도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영국의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 미국의 이스트만, 예일, 독일의 마인츠, 캐나다의 에드몬튼 대학 등에서 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가졌다.

 

2006년 올해의 예술상, 2009년 제4회 대원음악연주상, 제1회 객석예술인상을 수상한 양성원은 서울 태생으로 파리음악원과 인디애나 대학에서 수학하여 최고연주자 과정을 취득했으며, 명 첼리스트 야노스 슈타커의 조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세대 음대 교수이자 영국 런던의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RAM)의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문화 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가교 페스티벌 오원의 예술감독인 그는 전 세계에서 존경과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Sung Won Yang┃Cello

Sung-Won Yang offered performances loaded with imagination, technical brilliance

and pinpoint accuracy in intonation. Contours were skillfully shaped, scalar nuances

were crafted with exquisite care and the whole rang with a resounding richness.

–Washington Post

 

An immensely accomplished artist with a huge sound and a way of playing that

is lyrical and intense without a hint of preciousness.

– The Sunday Times

 

It takes a player of Sung-Won Yang’s technical brilliance and expressive boldness

to make one feel the Kodály Solo Sonata’s full grandeur.

– Gramophone

 

Cellist Sung-Won Yang has performed throughout the world as a soloist and chamber musician. He has given solo and chamber music concerts in such prestigious venues as Alice Tully Hall at Lincoln Center in New York, the Salle Pleyel and Théâtre des Champs-Élysées in Paris, the Concertgebouw in Amsterdam, the Terrace Theater at the Kennedy Center in Washington D.C., the Musikverein in Vienna, the Opera City Hall in Tokyo, Symphony Hall in Osaka and the National Center for the Per -forming Arts in Beijing. His recitals have also taken him to other leading cities, such as London, Rome, Frankfurt, Madrid, Prague, Helsinki, Boston, Seattle, Tel Aviv, Shanghai, Sydney and many others.

 

While an exclusive artist for EMI-Korea, his first album, entirely devoted to Kodály, was picked as both an “Editor’s Choice of the Month” and a “Critic’s Choice of the Year” in Gramophone magazine(February and December 2003). He was also nominated for Best Solo Album in the Edison Awards in the Netherlands (2003). His other recordings for EMI include works by Rachmaninoff and Chopin with the pianist Ick-Choo Moon (2002), Bach’s complete suites for solo cello (2005) and Beethoven’s complete sonatas and variations for piano and cello with pianist Pascal Devoyon (2007). These recordings were all received with great acclaim from music-lovers and critics alike. Since his Schubert album with violinist Olivier Charlier and pianist Emmanuel Strosser appeared on the Decca label in 2009, his recent recordings have included Dvořák’s “Dumky” Trio and Cello Concerto with the Czech Philharmonic Orchestra and conductor Zdeneˇk Mácal (2010); Musical Getaway, an album combining jazz, Latin music and la variété française with the ensemble Les Bons Becs (2011); and the complete works for cello and piano by Brahms and Schumann with Enrico Pace (2014).

 

Sung-Won Yang has collaborated with such great musicians as Christoph Eschenbach, Myung-Whun Chung, Peter Eötvös, Johannes Kalitzke, Laurent Petitgirard, Dong-Suk Kang and Pascal Devoyon. His interpretations of Saint-Saëns’s Cello Concerto, Brahms’s Double Concerto and Tchaikovsky’s Variations on a Rococo Theme with the Orchestre symphonique français were broadcast by French TV in France and by Eurovision throughout Europe, and are available on DVD (Gold line Classics). In addition, many of his live concerts have been broadcast by France Musique, NHK (Japan), KBS (Korea) and other radio networks.

 

A regular performer of contemporary music, Sung-Won Yang gave the Asian premiere of Peter Eötvös’s Cello Concerto Grosso, with the composer conducting the Seoul Philharmonic, and also its Austrian premiere in Vienna with the ORF Radio-Symphonic orchester Wien. He also regularly commissions new works by young composers, including two piano trios by Korean composer Min-Jae Jeon (2014 and 2016), a piano trio by French composer Pierre Charvet (2006) and a trio featuring the daegeum (a traditional Korean wooden flute) by the Korean-American composer Jeeyoung Kim (2006). These works were premiered by Sung-Won Yang in Paris, Saint-Nazaire and Seoul.

 

Born in Korea, Sung-Won Yang graduated from the Paris Conservatoire and was assistant to János Starker at Indiana University in the USA. He has been invited to join the juries for the Banff International String Quartet Competition in Canada, the André Navarra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 in France, the Gaspar Cassado International Violoncello Competition in Japan and the Tongyeong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Korea. Recipient of numerous awards, he is currently a professor of cello at Yonsei University in Seoul, visiting professor at the Royal Academy of Music in London and Artistic Director of the Festival Owon at Château de la Bourdaisière in France.